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점점 강해진 사람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7장

역대하 27장 – 점점 강해진 사람

역대하 27장 설교 묵상 — 강해진 다음에 길을 잃은 사람이 있고, 길을 붙든 채로 강해진 사람이 있습니다. 웃시야도 강해졌고 요담도 강해졌습니다. 성경은 두 사람에게 똑같은 단어를 씁니다. 강해지는 것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차이는 순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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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기를 멈춘 순간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6장

역대하 26장 – 찾기를 멈춘 순간

역대하 26장 설교 묵상 — 그가 강해진 것이 아니라, 강하게 되어진 것입니다. 열왕기는 웃시야를 몇 줄로만 기록하고 빈칸을 남깁니다. 올바른 일을 한 왕, 쉰두 해를 다스린 왕이 왜 나병으로 죽었는가. 그 빈칸을 역대기가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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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다하지 않았다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5장

역대하 25장 – 마음을 다하지 않았다

역대하 25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을 버린 적은 없습니다. 다만 마음을 다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아마샤는 올바른 일을 했고, 예언자의 말에 순종했고, 전쟁에서도 이겼습니다. 그런데 이긴 그 신들의 신상을 짐 속에 넣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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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바퀴가 떨어진 날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4장

역대하 24장 – 보조 바퀴가 떨어진 날

역대하 24장 설교 묵상 — 보조 바퀴가 떨어지는 날, 진짜 신앙이 드러납니다. 요아스는 평생 보조 바퀴를 달고 산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야다가 곁에 있는 동안 그는 성전을 고치고 백성을 이끄는 좋은 왕이었지만, 그 바퀴가 떨어져 나가는 날 그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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