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역대하 14장 – 조용한 시간에 치우고 세우다: 성벽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다
역대하 14장 설교 묵상 — 조용한 시간은 놓는 시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아사는 전쟁도 위기도 없던 십 년 동안 우상을 치우고 성읍을 세우며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위기가 닥쳤을 때 그의 기도에는 성벽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역대하 13장 – 산 위의 선포, 부르짖음의 나팔: 완전하지 않은 자를 통해 싸우시는 하나님
역대하 13장 설교 묵상 — 절반의 군대, 그러나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열왕기는 실패한 왕으로, 역대기는 하나님이 싸워 주신 전쟁의 주인공으로 같은 아비야를 기록합니다. 역대기의 관심은 “누가 훌륭했는가”가 아니라 “하나님이 무엇을 하셨는가”입니다.
역대하 12장 – 튼튼해지자 저버렸다: 뉘우치는 자를 끝까지 붙드시는 은혜
역대하 12장 설교 묵상 — 튼튼해지자 저버렸다, 그러나 낮추면 붙드십니다. 나라를 무너뜨린 것은 시삭의 군대이기 전에, 튼튼해질 때 하나님을 잊어버린 마음이었습니다. 요새도 군대도 하나님이 주신 복이었지만, 그 복을 세는 사이에 복을 주신 분을 잊어버렸습니다.
역대하 11장 – 마음을 굳힌 사람들: 나라를 강하게 하는 이름 없는 예배자
역대하 11장 설교 묵상 — 핵심 메시지. 나라를 강하게 한 것은 왕이 쌓은 요새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찾기로 마음을 굳힌 이름 없는 예배자들이었습니다.
역대하 7장 – 불이 내리지 않아도 응답하십니다: 영광의 임재와 겸손의 회복
역대하 7장 설교 묵상 — 불이 내리지 않아도,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솔로몬의 기도가 끝나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고 주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찼습니다. 역대기 기자는 무너진 성전을 기억하는 세대에게 묻습니다.
역대하 6장 – 초월과 임재가 만나는 자리: 하늘에서 들으시는 하나님
역대하 6장 설교 묵상 — 초월과 임재가 만나는 자리: 하늘에서 들으시는 하나님. 하늘 위의 하늘도 다 담을 수 없는 초월하신 하나님께서, 기꺼이 낮은 곳으로 오셔서 작고 초라한 성전에 임하십니다.
역대하 5장 – 사모할 것은 영광입니다: 언약궤와 한 목소리의 찬양
역대하 5장 설교 묵상 — 사모할 것은 영광입니다: 언약궤와 한 목소리의 찬양. 성전 짓는 일이 다 끝났습니다. 그러나 역대기 기자는 완공된 건물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그 안으로 언약궤가 들어오고 온 회중의 찬양이 울려 퍼지며 주님의 영광이 그 집을 가득 채우는 순간을 향합…
역대하 4장 – 예배자로 부르시는 하나님: 씻음과 빛과 완성
역대하 4장 설교 묵상 — 예배자로 부르시는 하나님 — 씻음과 빛과 완성. 역대하 4장은 성전을 채운 기물들의 목록처럼 보이지만, 그 모든 것을 관통하는 하나의 동사는 “만들었다”이며, 그 모든 것이 향하는 하나의 목적은 “예배”입니다.
역대하 3장 – 그가 세우십니다: 은혜의 자리 위에 세워진 성전
역대하 3장 설교 묵상 — 그가 세우십니다 — 은혜의 자리 위에 세워진 성전. 역대하 3장은 성전 건축의 도면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하시게 된 놀라운 사건을 그려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