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역대상 4장 – 구하고 나아가는 사람들
역대상 4장 설교 묵상 — 구하고 나아가는 사람들. 역대상 4장의 방대한 족보 안에 두 이야기가 조용히 서 있습니다. 고통이라는 이름을 들고 하나님 앞에 나아간 야베스, 그리고 작은 지파임에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땅을 향해 전진한 시므온입니다.
역대상 3장 –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신다
역대상 3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신다. 역대상 3장의 족보는 단순한 왕들의 이름 목록이 아닙니다. 타락과 반역, 바벨론 포로의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은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단 한 번도 멈추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신실하게 이어가셨습니다.
역대상 2장 – 지워지지 않는 이름들
역대상 2장 설교 묵상 — 지워지지 않는 이름들. 역대상 2장의 유다 지파 족보는 악한 자, 수치스러운 이름, 이방인 노예, 평범한 사람들의 이름으로 가득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이름을 삭제하지 않으셨습니다.
역대상 1장 – 잊힌 이름들, 이어지는 하나님의 이야기
역대상 1장 설교 묵상 — 갈라디아서 3:29]. “여러분이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이면, 여러분은 아브라함의 후손이요, 약속을 따라 정해진 상속자들입니다.”
열왕기하 24장 – 모든 것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무너지지 않으신다
열왕기하 24장 설교 묵상 — 모든 것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무너지지 않으신다. 유다 왕국이 바빌로니아에 의해 무너지는 그 처참한 현장에서도,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성전 금그릇은 산산조각 났고, 백성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열왕기하 23장 – 전심을 다한 왕
열왕기하 23장 설교 묵상 — 전심을 다한 왕. 요시아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철저하게 하나님께 헌신한 왕이었습니다. 성전 기둥 곁에 서서 말씀을 온 백성에게 읽어 들리고, 전국의 우상을 불태우며, 사사 시대 이후 잊혀졌던 유월절을 회복했습니다.
열왕기하 22장 – 성전에서 발견한 말씀
열왕기하 22장 설교 묵상 — 성전에서 발견한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성전 안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잊혀져 있었습니다. 므낫세의 55년 우상 통치 이후, 여덟 살 소년 요시아는 하나님 앞에 흔들리지 않고 서 있었습니다.
열왕기하 21장 – 잊어버린 사람, 기억하시는 하나님
열왕기하 21장 설교 묵상 — 잊어버린 사람, 기억하시는 하나님. 므낫세라는 이름은 ‘망각’을 뜻합니다. 요셉이 고통을 하나님의 은혜로 잊게 해주셨다는 감사의 고백에서 나온 이름이었지만, 열왕기하의 므낫세는 그 이름 그대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왕이 되었습니다.
열왕기하 20장 – 얼굴이 향한 곳
열왕기하 20장 설교 묵상 — 얼굴이 향한 곳. 히스기야는 죽음의 선고 앞에서 얼굴을 벽으로 돌리고 하나님을 향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은 언어의 완성도에 있지 않고 방향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언어를 평가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얼굴이 향한 방향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