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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메시지

전심을 다한 왕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23장

열왕기하 23장 – 전심을 다한 왕

열왕기하 23장 설교 묵상 — 전심을 다한 왕. 요시아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철저하게 하나님께 헌신한 왕이었습니다. 성전 기둥 곁에 서서 말씀을 온 백성에게 읽어 들리고, 전국의 우상을 불태우며, 사사 시대 이후 잊혀졌던 유월절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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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서 발견한 말씀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22장

열왕기하 22장 – 성전에서 발견한 말씀

열왕기하 22장 설교 묵상 — 성전에서 발견한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성전 안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잊혀져 있었습니다. 므낫세의 55년 우상 통치 이후, 여덟 살 소년 요시아는 하나님 앞에 흔들리지 않고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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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사람, 기억하시는 하나님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21장

열왕기하 21장 – 잊어버린 사람, 기억하시는 하나님

열왕기하 21장 설교 묵상 — 잊어버린 사람, 기억하시는 하나님. 므낫세라는 이름은 ‘망각’을 뜻합니다. 요셉이 고통을 하나님의 은혜로 잊게 해주셨다는 감사의 고백에서 나온 이름이었지만, 열왕기하의 므낫세는 그 이름 그대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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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향한 곳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20장

열왕기하 20장 – 얼굴이 향한 곳

열왕기하 20장 설교 묵상 — 얼굴이 향한 곳. 히스기야는 죽음의 선고 앞에서 얼굴을 벽으로 돌리고 하나님을 향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은 언어의 완성도에 있지 않고 방향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언어를 평가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얼굴이 향한 방향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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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펼쳐 놓으십시오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19장

열왕기하 19장 – 편지를 펼쳐 놓으십시오

열왕기하 19장 설교 묵상 — 편지를 펼쳐 놓으십시오. 인간의 모든 수단이 고갈되었을 때, 히스기야는 협박 편지를 성전 바닥에 펼쳐 놓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란 해결책을 갖추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 현실을 있는 그대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펼쳐 놓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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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림과 기억하심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15장

열왕기하 15장 –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열왕기하 15장 설교 묵상 —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열왕기하 15장에는 한 장 안에 왕 일곱 명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서로 죽이고, 외세에 조공을 바치며, 동맹을 맺지만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백성의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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