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역대하 23장 – 일곱째 해의 아침: 약속 하나를 붙들고 일어서다
역대하 23장 설교 묵상 — 그가 내민 것은 여론도, 군대도, 성공의 확률도 아닌 약속 하나였습니다. 여섯 해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일곱째 해의 아침, 한 제사장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일곱 살짜리 아이를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역대하 22장 – 숨겨 두신 등불: 나라는 아달랴가 다스렸으나
역대하 22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은 등불을 끄신 것이 아니라, 숨겨 두셨습니다. 아달랴가 왕궁과 군대를 손에 쥐고 나라를 다스리던 그때, 걸어서 몇 분 거리 성전 안에는 다윗 왕조의 진짜 왕이 숨어 있었습니다. 가장 캄캄한 이야기 밑에서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습니다.
역대하 21장 –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장 캄캄한 밤에도 꺼지지 않는 등불
역대하 21장 설교 묵상 — 여호람은 형제를 죽여 세력을 굳혔고, 하나님을 저버려 산당을 세웠습니다. 역대기를 통틀어 가장 어두운 왕의 이야기 한복판에도, “그러나 주님께서는”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붙드셨습니다.
역대하 20장 – 싸우기도 전에 찬양했습니다: 브라가 골짜기의 믿음
역대하 20장 설교 묵상 — 두려움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가 중요합니다. 여호사밧의 두려움은 계산도, 침묵도, 회피도 아니라 하나님께로 향했습니다. 전쟁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우리는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미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역대하 19장 – 돌아온 사람, 돌이키는 사람: 은혜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
역대하 19장 설교 묵상 — 핵심 메시지. 열왕기는 아합의 죽음에서 이야기를 끝냈지만, 역대기는 여호사밧의 귀환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돌아온 사람은 돌이키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역대하 18장 – 진짜 보좌에 앉으신 분: 그래도 들으신 비명
역대하 18장 설교 묵상 — 진짜 보좌에 앉으신 분. 여호사밧은 승낙부터 하고 나중에야 주님의 뜻을 물었습니다. 순서가 뒤바뀐 신앙이었습니다. 그러나 겁에 질려 터져 나온 그의 비명조차, 하나님은 기도로 들으시고 그를 지키셨습니다.
역대하 17장 – 조연에서 주인공으로: 찾지 않은 것과 찾은 것
역대하 17장 설교 묵상 — 찾지 않은 것과 찾은 것. 열왕기에서 몇 줄뿐이던 여호사밧이 역대기에서는 네 장의 주인공이 됩니다. 그는 바알을 찾지 않고 아버지의 하나님을 찾았으며, 말씀을 예루살렘 밖 성읍마다 배달했습니다.
역대하 16장 – 이겼으나 잃어버렸다: 대책이 생기자 밀려난 기도
역대하 16장 설교 묵상 — 감사의 예물이 두려움의 값이 되다. 힘이 없을 때 아사는 하나님께 무릎 꿇었습니다. 그러나 외교력과 경험이 쌓이자 성전 창고의 은금으로 문제를 사버렸고, 기도는 맨 뒤로 밀렸습니다. 문제가 풀리는 것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역대하 15장 – 낙심하지 말라, 기운을 내라: 승리 후에도 계속되는 개혁
역대하 15장 설교 묵상 — 가장 기쁠 때 찾아온 낮은 목소리. 큰 승리를 거두고 돌아오는 아사에게, 이름 없는 예언자가 전한 말은 축하가 아니라 “낙심하지 마십시오”였습니다. 정말 용기가 필요한 일은 전쟁이 아니라 그다음의 삶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