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열왕기하 19장 – 편지를 펼쳐 놓으십시오
열왕기하 19장 설교 묵상 — 편지를 펼쳐 놓으십시오. 인간의 모든 수단이 고갈되었을 때, 히스기야는 협박 편지를 성전 바닥에 펼쳐 놓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란 해결책을 갖추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내 현실을 있는 그대로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펼쳐 놓는 것입니다.
열왕기하 18장 – 느후스단을 깨뜨리라: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자
열왕기하 18장 설교 묵상 — 느후스단을 깨뜨리라: 하나님만을 신뢰하는 신앙. 히스기아는 수백 년의 역사가 담긴 구리 뱀 느후스단을 깨뜨리며 선언했습니다. “이것은 놏 조각일 뿐이다.” 하나님이 사용하셨던 도구가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열왕기하 17장 – 구원이라는 이름의 왕, 구원하지 못한 나라
열왕기하 17장 설교 묵상 — 구원이라는 이름의 왕, 구원하지 못한 나라. ‘구원’을 뜻하는 이름을 가진 호세아 왕이 북 이스라엘의 마지막 왕이 되었습니다. 수백 년에 걸쳐 쌓인 언약적 죄와 혼합주의 신앙이 결국 나라를 멸망으로 이끌었습니다.
열왕기하 16장 – 아버지를 바꾼 왕: 위기 앞에서 누구를 의지합니까?
열왕기하 16장 설교 묵상 — 아버지를 바꾼 왕: 위기 앞에서 누구를 의지합니까? 🎯 핵심 메시지 아하스는 위기 앞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버리고 아시리아 왕을 아버지로 선택했습니다.
열왕기하 15장 –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열왕기하 15장 설교 묵상 —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열왕기하 15장에는 한 장 안에 왕 일곱 명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서로 죽이고, 외세에 조공을 바치며, 동맹을 맺지만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백성의 민낯입니다.
열왕기하 14장 – 가시나무의 착각: 교만과 하나님의 주권적 긍휼
열왕기하 14장 설교 묵상 — 가시나무의 착각: 교만과 하나님의 주권적 긍휼. 성공의 순간이 가장 넘어지기 쉬운 때입니다. 아마샤는 에돔을 이긴 뒤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어버렸고, 가시나무가 백향목인 양 착각하여 공동체 전체를 위기에 빠뜨렸습니다.
열왕기하 13장 – 이 정도면 충분합니까?: 세 번의 한계와 무한한 약속
열왕기하 13장 설교 묵상 — 이 정도면 충분합니까?: 세 번의 한계와 무한한 약속. 하나님의 약속은 무한하지만, 우리의 믿음이 그것을 제한합니다. 여호아스는 땅을 세 번만 치고 멈추었고, 결국 세 번의 승리만 얻었습니다.
열왕기하 12장 – 건물은 고쳤으나 마음은 고치지 못한 왕
열왕기하 12장 설교 묵상 — 건물은 고쳤으나 마음은 고치지 못한 왕. 요아스는 무너진 성전을 수리하고 헌금 관리 시스템을 개혁한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는 자신의 마음속에 갈라진 곳을 수리하지 못했습니다.
열왕기하 11장 – 꺼지지 않는 등불
열왕기하 11장 말씀, ❓
1. 아달랴의 학살 앞에서 요아스를 살린 두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의 결단은 어떤 의미를 지닙니까?
2. 하나님은 왜 군대나 기적이 아닌, 이름 없는 사람들의 순종을 통해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까?
3. 나의 삶 가운데 “불이 꺼진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