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그러나 (레위기 26장)
[레26:40-42, 새번역]40 그러나 그들이, 자기들이 지은 죄와 조상들이 지은 죄, 곧 그들이 나를 배신하고 나에게 반항한 허물을 고백하면, 또 그들이 나를 거슬렀으므로,41 내가 그들을 거스르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과, 그래서 내가 그들을 원수가 사는 땅으로 보냈다는 것을 깨닫고, 할례 받지 못한 그들의 마음이 겸손해져서, 자기들이 지은 죄로 벌을 기꺼이 받으면,42 나는, 야곱과 맺은 언약과 이삭과
다시 시작할 기회(레위기25장)
[레25:13, 새번역] 이렇게 희년이 되면, 너희는 저마다 유산 곧 분배받은 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세우신 이스라엘은 그들이 온전히 말씀대로 살아 간다면 이상적인 국가가 될 수 있었습니다.물론 레위기의 말씀 전체가 현대사회의 시각으로 보기에는 지나치거나, 받아드리기 힘든 부분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의료와 과학이 발달되지 않았던 시대속에서 살아가는 지혜와 구별된 삶의 대한 자세를 우리는 말씀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무엇보다 오늘

너도 많이 아팠구나 (레위기 24장)
[레24:20, 새번역] 부러뜨린 것은 부러뜨린 것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아라. 상처를 입힌 사람은 자기도 그만큼 상처를 받아야 한다. 지난 레위기 23장의 말씀은 특별한 절기들에 관한 말씀이었고, 오늘 24장의 말씀은 그 모든 절기를 사는 24시간 성도의 삶을 말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꺼뜨리지 않아야 할 회막 안 등불과 일주일 마다 교체하는 떡(과자:새번역)들에 대한 규례들을 먼저 말씀하고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레위기 23장)
[레23:14, 새번역] 너희가 이렇게 너희의 하나님께 제물을 바칠 바로 그 날까지는, 빵도, 볶은 곡식도, 햇곡식도 먹지 못한다. 이것은 너희가 사는 모든 곳에서 너희가 대대로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며칠 전 우리나라는 추석을 지냈습니다.우리나라에도 조상 때 부터 지켜오던 중요한 명절들이 있습니다.한국의 대표적인 명절로는 설과 대보름, 한식, 단오, 추석, 동지 등이 있습니다.그리고 그 날들에 먹는 음식과 행사등이

너희의 하나님이 되어줄게 (레위기 22장)
[레22:33, 새번역]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었다. 나는 주다.” 레위기 22장은 제사음식에 관한 규례와 제사 제물에 관한 규례가 기록되어 있습니다.번제를 제외한 제사음식은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배가 고프다고 하여 아무나 함부로 먹어서는 안되었습니다.제사장들 중 부정한 상태에 있는 사람은 배가 고파도 제사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하나님께 바치는 제물도 아니고 단지 내가 먹는

제사장과 애도 (레위기 21장)
[레21:12, 새번역] 대제사장은 절대로 성소에서 떠나서는 안 된다. 그가 섬기는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혀서는 안 된다. 그는 남달리, 하나님이 기름부어 거룩하게 구별하고, 대제사장으로 임명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주다. 제사장의 정결에 대해 기록된 레위기 21장의 말씀을 보면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일가친척의 장례식에도 참석을 할 수 없었고 심지어 대제사장은 부모의 장례식에 참석도 할

무섭고 잔인한 사형제도 (레위기 20장)
[레20:7, 새번역] 그러므로 너희는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잔인한 말씀이지만 레위기 20장은 사형에 해당하는 죄를 말하고 있습니다.레위기 20장 이외에도 성경에서 사형에 관한 범죄에 대해서는 살인, 성적인 범죄, 우상숭배, 부모를 저주하는 자 등이 있습니다. 사회적인 잘못이 아닌 종교적인 잘못으로 사형까지 집행이 되는 것은 충분히 잔인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특히

다 나를 위한 것만은 아닙니다 (레위기 19장)
[레19:25, 새번역] 그러나 과일을 맺기 시작하여 다섯째 해가 되는 때부터는, 너희가 그 과일을 먹어도 된다. 이렇게 하기만 하면, 너희는 더욱 많은 과일을 거두어들이게 될 것이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우리는 세상에서 더 많은 것을 거두어 부자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부지런히 일하고 일한 만큼의 소득을 거두어드리는 것은 정직하고도 바른 경제 개념입니다.그런데, 성경은 부지런히 일하고 일한만큼의 소득을 가지는 것

구별된 백성 (레위기 18장)
[레18:5, 새번역]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세운 규례와 내가 명한 법도를 지켜라. 어떤 사람이든 이것을 지키기만 하면, 그것으로 그 사람이 살 수 있다. 나는 주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거주하던 곳이 없는 나그네 신세로 살았습니다.그들은 이집트땅에서 노예로 살고 있던 민족이었습니다.그리고 광야의 유목민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이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가나안땅으로 들어가서 살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세우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