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은 실력이 아니다 — 역대상 25장 2026년 6월 23일 (화) 헤븐인교회 새벽예배 더원메시지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함께 나눕니다.
찬양은 실력이 아니다
1 다윗과 군대 지도자들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뽑아 세워, 수금과 거문고와 심벌즈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직무를 맡겼다. 이 직무를 맡은 사람의 수는 다음과 같다.
2 아삽의 아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이다. 이 아삽의 아들들은 왕의 지시에 따라, 아삽의 지도를 받고 신령한 노래를 불렀다.
3 여두둔의 가문에는, 여두둔의 아들인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이렇게 여섯이 있다. 그들은 수금을 타면서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예언하는 그들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도를 받았다.
4 헤만 가문에는 헤만의 아들인 북기야와 맛다니야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암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 있다.
5 이들은 모두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이다. 그의 뿔을 높이 들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다.
6 이들은 모두 그들의 아버지의 지도를 받으며 심벌즈와 거문고와 수금을 타면서, 주님의 성전에서 노래를 불렀다. 이들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맡은 일을 할 때에, 왕과 아삽과 여두둔과 헤만의 지도를 받았다.
7 이들과 이들의 친족의 수는 모두 이백팔십팔 명이다. 이들은 모두 주님을 찬양하는 법을 배운, 능숙한 사람들이다.
8 이들이 제비를 뽑아서 책임을 맡을 때에는, 대가나 초보자나, 스승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구별을 두지 않았다.
9 첫째로 제비 뽑힌 사람은, 아삽 가문의 요셉이다. 둘째는 그달리야인데, 그와 그의 형제와 아들이 모두 열두 명이다.
10 셋째는 삭굴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1 넷째는 이스리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2 다섯째는 느다냐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3 여섯째는 북기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4 일곱째는 여사렐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5 여덟째는 여사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6 아홉째는 맛다니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7 열째는 시므이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8 열한째는 아사렐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19 열두째는 하사뱌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0 열셋째는 수바엘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1 열넷째는 맛디디야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2 열다섯째는 여레못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3 열여섯째는 하나냐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4 열일곱째는 요스브가사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5 열여덟째는 하나니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6 열아홉째는 말로디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7 스무째는 엘리아다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8 스물한째는 호딜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29 스물두째는 깃달디와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30 스물셋째는 마하시옷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
31 스물넷째는 로암디에셀과 그 아들과 형제 열두 명이 뽑혔다.

다윗은 군대 지도자들과 함께 찬양대를 조직했습니다. 찬양을 전쟁과 같은 무게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성전의 노래는 장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를 이 땅에 선포하는 일이었습니다. 노래는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한다면 찬양을 못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자리에서 노래하십시오.
다윗과 군대 지도자들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뽑아 세워, 수금과 거문고와 심벌즈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직무를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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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 가지 질문
다윗은 찬양을 전쟁과 같은 무게로 보았다
“다윗과 군대 지도자들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들을 뽑아 세워, 수금과 거문고와 심벌즈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직무를 맡겼다.”
찬양은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성도가 듣는 통로다
“그들은 수금을 타면서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예언하는 그들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도를 받았다.”
노래를 이끈 것은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사람이었다
“이들은 모두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이다. 그의 뿔을 높이 들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다.”
“새 노래로 주님을 찬송하여라. 한껏 소리 높여 줄을 튕기며 찬송하여라.”
내가 선 자리는 실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이들과 이들의 친족의 수는 모두 이백팔십팔 명이다. 이들은 모두 주님을 찬양하는 법을 배운, 능숙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제비를 뽑아서 책임을 맡을 때에는, 대가나 초보자나, 스승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구별을 두지 않았다.”
✝️ 복음으로 보기: 찬양은 사명이며 고백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나는 영으로 기도하고, 또 마음으로도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영으로 찬송하고, 또 마음으로도 찬송하겠습니다.”
오늘의 적용: 부르신 자리에서 노래하라
- 나는 찬양을 ‘실력의 영역’으로 여겨 왔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으로 드려 왔습니까?
- 내가 선 자리(교회의 직분, 가정, 일터)를 내 능력의 결과로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 오늘 나의 삶의 자리에서, 목소리로든 삶으로든 하나님의 통치를 선포하는 찬양을 드릴 수 있습니까?
마무리 권면
오늘의 찬양
📖 대한성서공회 성경에서 역대상 25장 본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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