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 역대상 24장 2026년 6월 19일 (금) 헤븐인교회 새벽예배 더원메시지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함께 나눕니다.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1 아론 자손의 갈래는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다.
2 나답과 아비후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되었다.
3 다윗은, 엘르아살의 자손 사독과 이다말의 자손 아히멜렉과 함께 아론 자손의 갈래를 만들어서, 그들이 할 일에 따라 직무를 맡겼다.
4 엘르아살 자손 가운데서 족장이 될 만한 사람이 이다말 자손에서보다 더 많았으므로, 엘르아살 자손을 그 가문을 따라 열여섯 명의 족장으로, 그리고 이다말 자손은 그 가문을 따라 여덟 명의 족장으로 나누었다.
5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지도자들이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모두 다 있으므로, 이 두 가문을 제비 뽑아, 공평하게 갈래를 나누었다.
6 레위 사람 느다넬의 아들 서기관 스마야가, 왕과 지도자들과 제사장 사독과 아비아달의 아들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 가문의 지도자들이 지켜 보는 앞에서, 엘르아살과 이다말 가문 가운데서 한 집씩 제비를 뽑아, 그들의 이름을 기록하였다.
7 첫째로 제비 뽑힌 사람은 여호야립이고, 둘째는 여다야이고,
8 셋째는 하림이고, 넷째는 스오림이고,
9 다섯째는 말기야이고, 여섯째는 미야민이고,
10 일곱째는 학고스이고, 여덟째는 아비야이고,
11 아홉째는 예수아이고, 열째는 스가냐이고,
12 열한째는 엘리아십이고, 열두째는 야김이고,
13 열셋째는 후바이고, 열넷째는 예세브압이고,
14 열다섯째는 빌가이고, 열여섯째는 임멜이고,
15 열일곱째는 헤실이고, 열여덟째는 합비세스이고,
16 열아홉째는 브다히야이고, 스무째는 여헤스겔이고,
17 스물한째는 야긴이고, 스물두째는 가물이고,
18 스물셋째는 들라야이고, 스물넷째는 마아시야이다.
19 그들은 하는 일에 따라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론을 시켜서 지시하신 규례대로, 직무를 수행하였다.
20 나머지 레위 자손은, 아므람의 자손인 수바엘과 수바엘의 자손인 예드야와,
21 르하뱌의 가문에서 족장 르하뱌의 자손인 잇시야와,
22 이스할의 가문에서 슬로못과 슬로못의 자손인 야핫과,
23 헤브론의 아들 가운데서 맏아들 여리야와 둘째 아마랴와 셋째 야하시엘과 넷째 여가므암이고,
24 웃시엘의 자손인 미가와, 미가의 자손인 사밀과,
25 미가의 아우 잇시야와, 잇시야의 자손인 스가랴와,
26 므라리의 자손인 마흘리와 무시이다. 또 야아시야의 아들인 브노가 있다.
27 므라리의 자손 야아시야 가문에 브노와, 소함과, 삭굴과, 이브리가 있고,
28 마흘리 가문에는 엘르아살이 있다. 엘르아살에게는 아들이 없다.
29 기스 가문에 기스의 아들 여라므엘이 있고,
30 무시의 자손으로 마흘리와 에델과 여리못이 있다. 이들이 가문별로 등록된 레위 자손이다.
31 이들도 그들의 친족인 아론 자손과 마찬가지로,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 가문의 족장 앞에서 제비를 뽑았다. 가문의 종가이든 가장 작은 집이든, 공평하게 제비를 뽑았다.

다윗은 제사장의 직무를 가문의 크기나 정치적 영향력이 아니라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나누었습니다. 큰 가문이든 가장 작은 집이든,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동등합니다. 내 자리가 작아 보일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사명의 자리이며,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집니다.
큰 자이든 작은 자이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우리 삶의 가장 큰 기쁨입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지도자들이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모두 다 있으므로, 이 두 가문을 제비 뽑아, 공평하게 갈래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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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세 가지 질문
비극 앞에서도 멈추지 않은 예배
역대상 24:1-2
“아론 자손의 갈래는 다음과 같다. 아론의 아들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다. 나답과 아비후는,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그들에게는 아들이 없었으므로,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제사장이 되었다.”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역대상 24:5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지도자들이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모두 다 있으므로, 이 두 가문을 제비 뽑아, 공평하게 갈래를 나누었다.”
다윗의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규례
역대상 24:19
“그들은 하는 일에 따라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론을 시켜서 지시하신 규례대로, 직무를 수행하였다.”
장자권을 넘어선 하나님의 공평
역대상 24:31
“이들도 그들의 친족인 아론 자손과 마찬가지로,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 가문의 족장 앞에서 제비를 뽑았다. 가문의 종가이든 가장 작은 집이든, 공평하게 제비를 뽑았다.”
✝️ 복음으로 이어지는 24반열
누가복음 1:5, 8-9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가랴라는 제사장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으로서, 이름은 엘리사벳이다. … 사가랴가 자기 조의 차례가 되어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제사장직의 관례를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분향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오늘의 적용: 내가 선 그 자리에서
- 누구는 부유하고 누구는 가난하며, 누구는 큰 일을, 누구는 작은 일을 한다고 여기며 내 자리를 불공평으로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습니까?
- 사가랴가 수백 년 이어 온 아비야 조의 차례를 기다리듯, 지금 내가 선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일하고 계심을 믿습니까?
- 오늘 묵묵히 섬기는 그 헌신의 자리를, 하나님의 놀라운 구속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한 장면으로 살아내고 있습니까?
마무리 권면
오늘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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