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사무엘하 5장

🎯 핵심 메시지 👑[사무엘하 5:12, 새번역]다윗은, 주님께서 자기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굳건히 세워 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번영하게 하시려고 자기의 나라를 높여 주신 것을, 깨달아 알았다. 우리 삶의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다윗이 왕이 된 것,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 전쟁에서 승리한 것 – 이 모든 것이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 일임을 다윗은 “알았습니다”. 우리도

더 보기 »

사무엘하 4장

묵상 마치 우리의 삶의 이야기와 닮아있지 않은가?이기기 위해 더 많이 가지기 위해, 우리는 모든 불의도 마다하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 경쟁사회. 그러나 이런 세상일 수록 우리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말씀대로 살아내는 다윗처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성공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오늘의 찬양

더 보기 »

사무엘하 3장

👑[사무엘하 3:1, 새번역]“사울 지파와 다윗 집안 사이에 전쟁이 오래 계속되었다. 그러나 다윗 집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사울 집안은 점점 더 약해졌다.” 사무엘하 3장에는 다양한 인물들의 야망과 복수심, 그리고 정치적 암투가 드러납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성취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당신의 왕은 누구입니까?”라는 질문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

더 보기 »

사무엘하 2장

두개의 나라 적용과 묵상 📌1. 우리는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다윗처럼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계획과 전략을 앞세우고 있습니까? 2. 과거에 나에게 적대적이었거나 다른 편에 섰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다윗처럼 그들의 선한 행동을 인정하고 은혜와 선대를 베풀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1. 우리 공동체(교회, 가정, 직장) 안에서, 나의 야망이나 계획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 저항하며

더 보기 »

사무엘하 1장

사무엘상에서는 사무엘, 사울, 다윗 3명의 이야기가 중심되어 진행되었다. 사무엘하는 성경 전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특히 사무엘하 7장) 다윗의 이야기가 예수 그리스도로 향한다. 메시아에 대한 약속. 아브라함을 향한 약속. 원수 죽음조차 슬퍼하는 다윗의 모습. 겸손한 다윗. 아침 묵상: 사무엘하 1장 (사울의 죽음과 다윗의 신실한 반응) 1. 오늘의 본문 배경 이해 (삼하 1:1-4) 다윗은 아말렉의 침입으로 폐허가

더 보기 »

사무엘상 31장

길보아 산 – 절제절명의 전투. 이미 사무엘의 예언이 있었다. 블레셋의 목표는 지난 40년동안 괴롭혔던 사울 왕조의 뿌리를 뽑겠다. 아들 셋이 죽게됨. – 모든 후계자가 사라진다. 적에게 사로잡힘 – 공계적 능욕과 고문 끔찍한 운명을 피하기 위해 부하에게 명령. 자결 – 사울은 하나님 예언과 자기 파괴. 왕의 시신이 방치되었음. 잔혹하고 엄청난 패배. 왕의 갑옷을 신전 – 아스다롯이

더 보기 »

사무엘상 30장

[사무엘상 30:6, 새번역] 군인들이 저마다 아들딸들을 잃고 마음이 아파서, 다윗을 돌로 치자고 말할 정도였으니, 다윗은 큰 곤경에 빠졌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믿는 주 하나님을 더욱 굳게 의지하였다. 아픔과 위기가 함께 찾아왔다. 극심한 아픔과 출전한 동안 취약하게 방치해둔 것에 대한 책임추궁. 큰 위기를 지나 다시 위기에 찾아왔을 때(동족과 부하, 가족) 그는 하나님을 의지→ 사울과의 차이점 (엔돌에서

더 보기 »

🛡️ 사무엘상 29장 – 하나님의 섭리가 길을 열 때

⚔️[사무엘상 29:1-2, 새번역]“블레셋 사람은 모든 부대를 아벡에 집결시켰고,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가에 진을 쳤다. 블레셋 사람의 지도자들은 수백 명, 수천 명씩 거느리고 나아갔으며, 다윗도 부하를 거느리고, 그 행렬의 맨 뒤에서 아기스와 함께 나아갔더니…” 다윗은 지금 블레셋 군대의 후미에서, 자신의 민족과 싸우기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이자 딜레마였습니다. 어떤 선택도 할

더 보기 »

사무엘상 28장

다윗과 아기스왕 다윗이 유다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했던 모양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기로 함. 3절 – 무당과 박수를 쫓아냄.율법에 따라서 순종했다. 신명기, 레위기등은 점술등을 가증한 것이라고 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했다.(신접)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힘썼었다.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더 보기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