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상 24장 –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의 자리
역대상 24장 설교 묵상 —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의 자리. 다윗은 제사장의 직무를 가문의 크기나 정치적 영향력이 아니라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나누었습니다. 큰 가문이든 가장 작은 집이든,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동등합니다.
역대상 24장 –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의 자리 더 보기 »
역대상 24장 설교 묵상 —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의 자리. 다윗은 제사장의 직무를 가문의 크기나 정치적 영향력이 아니라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나누었습니다. 큰 가문이든 가장 작은 집이든,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가 동등합니다.
역대상 24장 – 제비를 뽑아 공평하게: 하나님이 세우신 나의 자리 더 보기 »
역대상 23장 설교 묵상 — 짐을 내려놓다: 안식은 찬양으로 바뀐다. 다윗은 인생 마지막 자락에서 자신이 들어가 보지도 못할 성전을 위해 사람을 세우고 자리를 마련하는 일에 힘을 쏟습니다.
역대상 23장 – 짐을 내려놓다: 안식은 찬양으로 바뀐다 더 보기 »
역대상 22장 설교 묵상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 다윗의 준비와 솔로몬의 성전. 다윗은 성전을 완공하지 못한다는 사실 앞에서 좌절하거나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역대상 22장 – 다윗의 준비와 솔로몬의 성전 더 보기 »
역대상 21장 설교 묵상 — 실패의 자리가 성전의 터가 되다. 다윗이 평생 가장 크게 실패했던 그 자리, 하나님의 심판이 멈추었던 오르난의 타작마당이 솔로몬 성전의 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쓰러진 바로 그 자리에서 주님은 새 일을 행하십니다.
역대상 21장 – 실패의 자리가 성전의 터가 되다 더 보기 »
역대상 20장 설교 묵상 — 덮으시는 은혜: 연약함을 영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역대상 20장은 다윗 인생에서 가장 어두운 골짜기(밧세바 사건과 우리아의 죽음)를 침묵으로 건너뜁니다.
역대상 20장 – 덮으시는 은혜: 연약함을 영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