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일곱째 해의 아침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3장

역대하 23장 – 일곱째 해의 아침: 약속 하나를 붙들고 일어서다

역대하 23장 설교 묵상 — 그가 내민 것은 여론도, 군대도, 성공의 확률도 아닌 약속 하나였습니다. 여섯 해 동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일곱째 해의 아침, 한 제사장이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일곱 살짜리 아이를 위해 용기를 냈습니다.

역대하 23장 – 일곱째 해의 아침: 약속 하나를 붙들고 일어서다 더 보기 »

숨겨 두신 등불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2장

역대하 22장 – 숨겨 두신 등불: 나라는 아달랴가 다스렸으나

역대하 22장 설교 묵상 — 하나님은 등불을 끄신 것이 아니라, 숨겨 두셨습니다. 아달랴가 왕궁과 군대를 손에 쥐고 나라를 다스리던 그때, 걸어서 몇 분 거리 성전 안에는 다윗 왕조의 진짜 왕이 숨어 있었습니다. 가장 캄캄한 이야기 밑에서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습니다.

역대하 22장 – 숨겨 두신 등불: 나라는 아달랴가 다스렸으나 더 보기 »

그러나 주님께서는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역대하 21장

역대하 21장 –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장 캄캄한 밤에도 꺼지지 않는 등불

역대하 21장 설교 묵상 — 여호람은 형제를 죽여 세력을 굳혔고, 하나님을 저버려 산당을 세웠습니다. 역대기를 통틀어 가장 어두운 왕의 이야기 한복판에도, “그러나 주님께서는”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붙드셨습니다.

역대하 21장 – 그러나 주님께서는: 가장 캄캄한 밤에도 꺼지지 않는 등불 더 보기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