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나라
적용과 묵상
📌1. 우리는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다윗처럼 먼저 하나님의 뜻을 묻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계획과 전략을 앞세우고 있습니까?
2. 과거에 나에게 적대적이었거나 다른 편에 섰던 사람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다윗처럼 그들의 선한 행동을 인정하고 은혜와 선대를 베풀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1. 우리 공동체(교회, 가정, 직장) 안에서, 나의 야망이나 계획을 위해 하나님의 뜻에 저항하며 ‘이스보셋’을 세우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사소한 경쟁심이나 자존심 싸움이 공동체 전체를 파괴하는 ‘기브온의 비극’으로 번진 경험은 없습니까?
3. ‘칼’로 상징되는 파괴적인 말과 행동을 멈추고, 먼저 화해를 구해야 할 영역은 어디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