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35장 – 섬기는 손, 듣는 귀
역대하 35장 설교 묵상 — 레위 사람들은 빈손으로 섬겼고, 요시야는 마지막에 귀를 닫았습니다. 열왕기는 요시야의 유월절을 3절, 죽음을 2절로 적었지만 역대기는 19절과 6절로 늘립니다.
역대하 35장 설교 묵상 — 레위 사람들은 빈손으로 섬겼고, 요시야는 마지막에 귀를 닫았습니다. 열왕기는 요시야의 유월절을 3절, 죽음을 2절로 적었지만 역대기는 19절과 6절로 늘립니다.
역대하 34장 설교 묵상 — 책 한 권이 개혁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던 사람이 그 책을 만났습니다. 열왕기에서 요시야의 이야기는 통치 열여덟째 해, 성전을 수리하다 율법책을 발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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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하 33장 설교 묵상 — 가장 악한 왕도 돌아올 수 있었다면, 우리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 열왕기는 므낫세를 유다를 무너뜨린 최악의 왕으로 기록하고, 그의 뉘우침은 한 줄도 남기지 않습니다. 역대기도 그의 죄를 줄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무겁게 적습니다.
역대하 33장 – 죄의 크기가 아니라 무릎이었다 더 보기 »
역대하 32장 설교 묵상 — 성벽은 쌓되, 등은 하나님께 기대십시오. 열왕기가 60절 넘게 기록한 산헤립의 침략을 역대기는 20절 남짓으로 줄입니다. 히스기야가 빌며 금을 바친 부끄러운 장면을 지우고, 대신 “성실하게 섬기고 난 뒤에” 적이 왔다고 적습니다.
역대하 32장 – 우리와 함께 계신 분이 더 크시다 더 보기 »
역대하 31장 설교 묵상 — 예배는 예배당 문을 나설 때 드러납니다. 열왕기가 한 절로 끝낸 히스기야의 개혁을 역대기는 세 장에 걸쳐 기록합니다. 그중 31장은 헌물과 창고, 명단과 분배 — 장부 같은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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