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4장 – 모든 것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무너지지 않으신다
열왕기하 24장 설교 묵상 — 모든 것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무너지지 않으신다. 유다 왕국이 바빌로니아에 의해 무너지는 그 처참한 현장에서도,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성전 금그릇은 산산조각 났고, 백성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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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4장 설교 묵상 — 모든 것이 무너져도 하나님은 무너지지 않으신다. 유다 왕국이 바빌로니아에 의해 무너지는 그 처참한 현장에서도,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성전 금그릇은 산산조각 났고, 백성은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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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장 설교 묵상 — 전심을 다한 왕. 요시아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철저하게 하나님께 헌신한 왕이었습니다. 성전 기둥 곁에 서서 말씀을 온 백성에게 읽어 들리고, 전국의 우상을 불태우며, 사사 시대 이후 잊혀졌던 유월절을 회복했습니다.
열왕기하 22장 설교 묵상 — 성전에서 발견한 말씀. 하나님의 말씀이 성전 안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고 잊혀져 있었습니다. 므낫세의 55년 우상 통치 이후, 여덟 살 소년 요시아는 하나님 앞에 흔들리지 않고 서 있었습니다.
열왕기하 21장 설교 묵상 — 잊어버린 사람, 기억하시는 하나님. 므낫세라는 이름은 ‘망각’을 뜻합니다. 요셉이 고통을 하나님의 은혜로 잊게 해주셨다는 감사의 고백에서 나온 이름이었지만, 열왕기하의 므낫세는 그 이름 그대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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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0장 설교 묵상 — 얼굴이 향한 곳. 히스기야는 죽음의 선고 앞에서 얼굴을 벽으로 돌리고 하나님을 향했습니다. 기도의 능력은 언어의 완성도에 있지 않고 방향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언어를 평가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 얼굴이 향한 방향을 보시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