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5장 –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15장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 열왕기하 15장 2026년 4월 15일 (수) 헤븐인교회 새벽예배 더원메시지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함께 나눕니다.

열왕기하 15장 2026 · 더원메시지
열왕기하 15장
열왕기하 15장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헤븐인교회 · Heaven In Church · 창원시 마산회원구 · 2026년 4월 15일 (수)
📖 열왕기하 15장

1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 이십칠년에 유다의 아마샤 왕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었다. 2 그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의 나이는 열여섯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쉰두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골리야는 예루살렘 태생이다. 3 그는 자기의 아버지 아마샤가 한 모든 일을 본받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으나, 4 산당만은 제거하지 않아서, 그 때까지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향을 하였다. 5 그리하여 주님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왕은 죽을 때까지 나병 환자가 되었고, 격리된 궁에서 살았다. 왕자 요담이 왕실을 관리하며 나라의 백성을 다스렸다. 6 아사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7 아사랴가 죽어 그의 조상과 함께 잠드니, ‘다윗 성’에 조상과 함께 장사지냈다. 왕자 요담이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8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삼십팔년에 여로보암의 아들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서, 사마리아에서 여섯 달 동안 다스렸다. 9 그도 또한 조상이 한 것처럼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것을 그대로 본받았다. 10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역모를 꾀하여 백성 앞에서 그를 죽이고,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11 스가랴의 나머지 행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12 주님께서 예후에게, 그에게서 난 자손이 사 대까지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그대로 된 것이다. 13 야베스의 아들 살룸이 유다의 웃시야 왕 제 삼십구년에 이스라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한 달 동안 다스렸다. 14 그 때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디르사에서부터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거기에서 야베스의 아들 살룸을 쳐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15 살룸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역모를 꾀한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16 그 때에 므나헴은 디르사에서부터 진격하여 와서, 딥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쳐죽이고, 사방 모든 곳을 공격하였다. 그들이 그에게 성문을 열어 주지 않았다고 하여, 그는 그 곳을 치고, 임신한 여자들의 배를 갈라 죽이기까지 하였다. 17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삼십구년에 가디의 아들 므나헴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열해 동안 다스렸다. 18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그는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일생 동안 떠나지 아니하고, 그것을 그대로 본받았다. 19 앗시리아의 불 왕이 그 땅을 치려고 올라오니, 므나헴은 불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이렇게 한 것은, 그의 도움을 받아서 자기 왕국의 통치권을 굳게 하려 함이었다. 20 므나헴은, 앗시리아 왕에게 바치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부자에게 한 사람당 은 쉰 세겔씩을 바치게 하였다. 그러자 앗시리아 왕은 더 이상 그 땅에 머물지 않고 되돌아갔다. 21 므나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22 므나헴이 그의 조상과 함께 누워 잠드니, 그의 아들 브가히야가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23 유다 왕 아사랴 제 오십년에 므나헴의 아들 브가히야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두 해 동안 다스렸다. 24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다. 그는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대로 본받았다. 25 그의 부관인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가, 아르곱과 아리에와 길르앗 사람 쉰 명과 더불어 반란을 일으켜서, 사마리아에 있는 왕궁의 요새에서 왕을 죽이고,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26 브가히야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27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오십이년에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스무 해 동안 다스렸다. 28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며,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것을 그대로 본받았다. 29 이스라엘의 베가 왕 시대에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이 쳐들어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의 온 지역을 점령하고, 주민들을 앗시리아로 사로잡아 갔다. 30 엘라의 아들 호세아가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에게 반역하여 그를 살해하고, 웃시야의 아들 요담 제 이십년에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31 베가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32 이스라엘의 르말리야 왕의 아들 베가 제 이년에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유다의 왕이 되었다. 33 그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의 나이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열여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루사는 사독의 딸이다. 34 그는, 아버지 웃시야가 한 것을 그대로 본받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 35 그러나 산당만은 제거하지 않아서, 백성들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지내고 분향을 하였다. 그는 주님의 성전의 윗 대문을 세웠다. 36 요담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37 이 때부터 주님께서는, 시리아의 르신 왕과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를 보내어, 유다를 치기 시작하셨다. 38 요담은 죽어 그의 조상 다윗의 성에 조상들과 함께 안장되었고, 그의 아들 아하스가 그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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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메시지

잊어버림과 기억하심

열왕기하 15장에는 한 장 안에 왕 일곱 명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서로 죽이고, 외세에 조공을 바치며, 동맹을 맺지만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잊어버린 백성의 민낯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하나님을 잊어버려도,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계산에서 빼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계산에서 빼지 않으셨습니다.

어머니가 어찌 제 젖먹이를 잊겠느냐? 제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찌 가엾게 여기지 않겠느냐? 혹시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겠다.

이사야 49:15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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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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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I

오늘의 세 가지 질문

오늘의 질문
1
열왕기하 15장의 이스라엘 왕들은 위기 앞에서 왜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았으며, 이것이 사사기 시대의 백성과 어떻게 다릅니까?
2
52년간 성공한 아사랴(우시아)가 결국 무너진 이유는 무엇이며, 성공의 기억이 어떻게 우리를 교만으로 이끌 수 있습니까?
3
오늘 내 삶에서 ‘은 천 달란트’처럼 하나님 대신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며, 다시 세워야 할 무너진 문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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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II

위를 바라보지 않는 사람들: 기도가 사라진 이스라엘

열왕기하 15:19-20

“앗시리아의 불 왕이 그 땅을 치려고 올라오니, 므나헴은 불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이렇게 한 것은, 그의 도움을 받아서 자기 왕국의 통치권을 굳게 하려 함이었다. 므나헴은, 앗시리아 왕에게 바치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부자에게 한 사람당 은 쉰 세겔씩을 바치게 하였다.”

💡사사기의 공식과 열왕기하 15장의 침묵

사사기에는 반복되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이 죄를 짓고 → 고통을 받고 → 부르짖으면 →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셔서 →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그때의 부르짖음은 서툴고 이기적이었을지라도, 그들은 적어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열왕기하 15장에서는 이 공식이 멈춥니다. 10년 안에 왕이 다섯 번 바뀌고, 그 중 셋은 암살됩니다. 나라가 엉망이 되어가지만 그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의 증상: 기도가 사라진다

왕이 죽으면 칼을 들고, 적이 오면 돈을 바치며, 그래도 안 되면 동맹을 맺습니다. 전부 옆만 바라봅니다. 정작 위는 바라보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사람은 고통 속에서도 부르짖을 줄 모릅니다. 문제가 닥쳐왔을 때 기도하지 않습니다. 인터넷을 검색하고, 사람을 찾고, 방법을 궁리하다가 그래도 안 되면 “기도라도 해야 할까” 생각합니다. 혹시 하나님이 우리의 마지막 옵션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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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V

52년 경력의 함정: 성공이 교만이 될 때

열왕기하 15:3-5

“그는 자기의 아버지 아마샤가 한 모든 일을 본받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으나, 산당만은 제거하지 않아서, 그 때까지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향을 하였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왕은 죽을 때까지 나병 환자가 되었고, 격리된 궁에서 살았다.”

💡아사랴(우시아) — 남유다 역사에서 가장 긴 통치

아사랴는 다른 이름으로 우시아라고도 불립니다. 그는 52년을 다스린, 남유다 역사에서 손꼽히는 장수 왕이었습니다. 잃어버린 항구 도시 엘랏을 회복하고, 경제를 살리고, 군사력도 강화했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했습니다.

⚠️교만의 순간: 제사장의 일을 왕이 하려 하다

그런데 역대하 26장은 그의 최후를 기록합니다. 우시아는 제사장만 할 수 있는 분향을 자신이 직접 하겠다고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제사장 80명이 막아섰지만 그는 듣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 순간 이마에 나병이 오릅니다.

오래될수록 하나님을 더 의지해야 하는데, 오래된 사람이 이렇게 생각한 것입니다. “내가 잘해서 이 정도 된 것이다.” 52년의 번영이 한순간의 교만으로 끝이 났습니다. 많은 성공의 기억이 오히려 우리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이것도 잊어버림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리가 어디인지를 잊어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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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V

은 천 달란트: 하나님 대신 제국을 선택한 므나헴

열왕기하 15:19

“앗시리아의 불 왕이 그 땅을 치려고 올라오니, 므나헴은 불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이렇게 한 것은, 그의 도움을 받아서 자기 왕국의 통치권을 굳게 하려 함이었다.”

💡은 천 달란트의 실체

은 천 달란트는 약 34톤의 은입니다. 부유층 6만 명에게 한 사람당 50세겔씩 강제로 뜯어낸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이 엄청난 돈을 왜 바쳤습니까? 나라를 지키거나 백성을 돌보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정당성 없는 자기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피 흘려 모은 재산을 이방 나라에 갖다 바친 것입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고발: 이것은 음행이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런 행태를 음행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나님이라는 남편이 있는데 제국에게 돈을 주고 보호를 사는 것, 여호와를 구원자로 신뢰하지 않고 제국의 군사력을 구원자로 삼는 것, 이것이 바로 음행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어떻습니까? 다음 세대인 베가는 반대로 아시리아에 맞서 시리아와 동맹을 맺습니다. 그랬더니 아시리아가 대대적으로 침공하여 하솔이 파괴되고 갈릴리가 빼앗깁니다. 조공도 실패, 동맹도 실패입니다. 제국의 경제에 종속되면 제국의 문화가, 그리고 결국 제국의 신들이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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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VI

무너진 문을 다시 세운 요담

열왕기하 15:34-35

“그는, 아버지 웃시야가 한 것을 그대로 본받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다. 그러나 산당만은 제거하지 않아서, 백성들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지내고 분향을 하였다. 그는 주님의 성전의 윗 대문을 세웠다.”

💡완벽하지 않지만, 무너진 것을 세우는 사람

요담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산당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부서진 성전의 윗 대문을 다시 세웠습니다. 이전에 북 이스라엘의 요아스가 쳐들어와 파괴한 그 문을 다시 복구한 것입니다.

북에서 왕들이 서로 죽이고, 외세에 나라를 팔아넘기고, 임신한 여인의 배를 가르는 참혹한 일이 벌어지던 바로 그때, 남유다에서는 그래도 무너진 문을 다시 세우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남유다가 보존된 진짜 이유

그런데 남유다가 보존된 것은 요담 때문이 아닙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잊어버렸지만, 하나님은 자신의 언약을 잊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다윗에게 하신 약속, “내 자손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겠다” — 인간 쪽의 언약은 깨어졌지만, 하나님의 언약은 깨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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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VII

인간의 잊어버림 vs 하나님의 기억하심

이스라엘 왕들하나님
태도하나님을 잊어버림언약을 기억하심
방법조공, 동맹, 쿠데타다윗 언약을 붙드심
결과52년 경력도, 은 천 달란트도, 군사 동맹도 전부 실패남유다를 보존하심
열망구원자가 없음 — 오실 분에 대한 갈망자기 피로 값 치르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
열왕기하 15장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

열왕기하 15장의 왕들은 모두 실패한 왕들입니다. 그리고 사사기처럼 구원자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 본문은 하나의 갈망을 가리킵니다. 은 천 달란트로 지키는 나라가 아닌,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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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VIII

오늘의 적용: 내려놓고, 세우고, 의지하라

🔍오늘의 말씀은 우리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 문제가 닥쳐왔을 때 나는 가장 먼저 무엇을 합니까? 하나님이 마지막 옵션이 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오랜 성공과 많은 성취의 기억이 오히려 하나님을 잊게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 내 삶에서 ‘은 천 달란트’처럼 의지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그리고 다시 세워야 할 무너진 문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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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권면

은 천 달란트를 내려놓으십시오. 52년의 경력과 여러 성공의 기억들도 내려놓으십시오. 그리고 우리의 삶에 무너진 문이 있다면 다시 세우십시오. 하나님은 우리를 잊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잊어버려도,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잊지 않으셨습니다.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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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ion IX

오늘의 찬양

헤븐인교회 더원메시지 · 창원시 마산회원구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 대한성서공회 성경에서 열왕기하 15장 본문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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