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메시지
한 왕조가 몰락하는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로보암은 제2의 모세가 될 수 있었지만
제2의 아론이 되고 말았습니다.
솔로몬의 금방패은 놋방패로 바뀌었습니다.
영광은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해
그 등불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역사의 주인은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비록 솔로몬의 영광이 모두 사라지고 금방패는 놋방패로 변했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을 통한 구원의 약속은 실패하지 않고 결국 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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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세 가지 질문
- 여로보암이 변장한 아내를 선지자에게 보낸 이유는 무엇인가?
- 아비아의 죽음이 오히려 하나님의 자비였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 금방패가 놓방패로 바뀐 것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
1️⃣ 여로보암의 위기: 제2의 모세가 아닌 제2의 아론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강제 노역으로 고통받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는
제2의 모세와 같은 인물로 일으키셔서 나라를 주셨습니다.
- 제2의 모세가 되지 못하고 제2의 아론이 되고 말았습니다
-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서 섬기게 했습니다
- 하나님이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아닌 산당을 지어 예배하게 했습니다
아들 아비아의 병
아비야가 병드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만든 신들이 무력했다는 것을 그는 깨달았습니다.
그는 결국 하나님의 선지자 아히야를 찾게 되었습니다.
- 왕으로서 당당하게 아히야에게 찾아간 것이 아니라
- 자존심과 정치적 부담 때문에 회개하지 않고
- 그저 위장해서 찾아갔습니다
- 그것도 자신이 가는 것이 아니라 아내에게 부탁했습니다
여로보암의 문제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주권 안에 복종하기는 거부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찾아가 하나님 앞에 서서
예언자 앞에서 무릎 꿇고 회개해야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는 결코 돌아서지 않았던 것입니다.
2️⃣ 아히야의 예언: 눈 먼 선지자의 영적인 눈
아히야 선지자는 나이가 들어서 눈이 어두웠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그녀가 도착하기 전에 모든 진실을 알려 주십니다.
육신의 눈이 멀었던 선지자는
그러나 하나님의 영적인 눈으로 깨어서
여로보암의 아내를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로보암의 앞으로의 일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여로보암의 집안은 쓰레기(배설물)처럼 버려질 것이다
- 물 속의 갈대처럼 흔들릴 것이다 (불안정한 왕조)
- 훗날 앗시리아에 의해 북 이스라엘이 멸망할 것이다
3️⃣ 역설적인 은혜: 아비아의 죽음
여로보암의 아들 아비아의 즉각적인 죽음은
슬픔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자비였습니다.
아비아가 유일하게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에 내릴 심판 앞에서
살아남는 것이 오히려 고통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흥청망청, 원하는 대로
- 하나님의 기쁨이 아닌 내 기쁨을 소유하고
- 유혹과 쾌락 가운데 살아가게 된다면
- 피라미드 위 꼭대기에 서려고 애쓰며 살아간다면
그 삶은 곧 우리에게 축복이 아니라 고통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남유다 르호보암: 금방패가 놓방패로
하나님께서 택하신 성읍에서 살고 있었고
산당을 세우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이었지만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으로 가득한 나라를 만들고 맙니다.
- 북 이스라엘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 산 위에, 나무 아래 산당과 우상과 아세라상을 세웁니다
- 가나안의 풍습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 성적으로 타락하게 됩니다
시삭의 침공: 금방패가 놓방패로
25 르호보암이 즉위한 지 오 년째 되는 해에, 이집트의 시삭 왕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26 주님의 성전에 있는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다 털어 갔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가져 갔다. 솔로몬이 만든 금방패들도 가져 갔다.
영광은 사라졌습니다.
이 모든 것들은 겉치레만 유지하려는 허영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황금 시대가 지나가고
초라한 놋방패의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5️⃣ 그럼에도 껐지지 않는 등불
이 말씀 가운데 우리가 바라보는 것은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해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해서
그 등불이 끊어지지 않고 껐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고
때로는 하나님 앞에 심판 아래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약속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하나님의 약속은 여전히 신실하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하게 됩니다.
💎 오늘의 적용: 하나님 앞에 즉각적인 회개
- 즉각적인 회개가 필요합니다
- 진노 중에서도 하나님은 은총을 베푸십니다
- 등불을 남겨 두셨습니다
역사의 주인
비록 솔로몬의 영광이 모두 사라지고
금방패는 놋방패로 변했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을 통한 구원의 약속은 실패하지 않고
결국 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들의 모든 삶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사람에게 항복하지 말고
하나님께 항복하는 여러분들의 모든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무리 권면
금방패는 놓방패로 변했지만
하나님은 다윗의 자손을 통한 구원의 약속은 실패하지 않고
결국 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들의 모든 삶의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