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장, 한 구절 묵상
은혜를 더 원하는 헤븐인 새벽메시지
더원 메시지

나 대신 (레위기 1장)
[레1:4, 새번역] 제물을 가져 온 사람은 번제물의 머리 위에 자기의 손을 얹어야 한다. 그래야만 그것을 속죄하는 제물로 받으실 것이다. 성경에서 가장 읽기가 까다롭고, 많은 분들이 성경 일독을 목표로 하다가 넘어가기 어려운 부분이 바로 레위기입니다.레위기에는 제사의 방법 뿐만 아니라 정결하게 살기 위한 규례 그리고 절기 등에 관해 다루고 있고, 현대 사회 특히 우리와 관계없는 고대 이스라엘의

Heaven in Church (출애굽기 40장)
[출 40:34] 그 때에 구름이 회막을 덮고, 주님의 영광이 성막에 가득 찼다. 하나님의 명대로 그들은 성막을 만들었고, 오늘 본문은 그것들이 실제로 활용되는 장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시내산에서 모세는 성막의 설계를 들었고, 그 말씀과 요구들를 브살렐과 오홀리압에게 맡겼습니다. 그들의 정교한 솜씨로 말씀하신 그대로 성막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모세는 하나님의 명하신대로 각 성막의 기구들의 역할에 따라 배치하고실제로 사용을 했습니다. 기름으로 바르고,

명하신 그대로 (출애굽기 39장)
[출39:43, 새번역] 모세가 그 모든 일을 점검하여 보니, 그들이 주님께서 명하신 그대로 하였으므로, 그들에게 복을 빌어 주었다. 긴 시간 브살렐과 오홀리압 그리고 기술자들이 함께 성막을 지었습니다.성막을 만드는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그러나 그뿐아니라 정교한 기술도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의 일과 세상의 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거하고, 무슨

놋 거울 (출애굽기 38장)
[출38:8, 새번역] 그는 물두멍과 그 받침을 놋쇠로 만들었는데, 그것은 회막 어귀에서 봉사하는 여인들이 바친 놋거울로 만든 것이다. 광야에서 성막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무엇보다 성전에 쓸 재료들을 구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 같습니다.도시에는 여러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이 있었겠지만 광야에서는 그들이 가진게 전부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들의 가진 것’입니다.한 달란트의 금도, 나드 한 근의

순금 한 달란트 (출애굽기 37장)
[출37:24, 새번역] 등잔대와 이 모든 기구를 순금 한 달란트를 들여서 만들었다. 금은 지금이나 예전이나 귀한 광물입니다.성경 뿐만 아니라, 여러 종교들에서도 금을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고대 이집트의 유물부터 금으로 만들었다는 인도 시크교의 황금사원에 이르기까지 금은 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광물로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서도 거의 모든 성막의 기구들은 금을 입혀 만들거나 금으로 만든 것을 보게됩니다.

넉넉합니다(출애굽기 36장)
[출36:7, 새번역] 그러나 물품은 그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할 뿐 아니라, 오히려 남을 만큼 있었다. 요즘 교회들마다 일할 사람이 없다고 한숨입니다.더욱이 교회 교역자들 조차 구하기가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정말 사람이 없을까요?전도하러 나갈 사람이 없고, 교회 봉사할 사람이 없고, 교회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선생님이 없는 시대일까요? 오래된 이야기 이지만….어렸을적 교회학교를 생각해보면 수련회를 하면 권사님, 집사님들은 아이들 밥을 위해

자원하는 마음 (출애굽기 35장)
[출35:29, 새번역] 스스로 바치고 싶어 하는 모든 남녀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서 모세를 시켜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려고, 기쁜 마음으로 물품을 가져다가 주님께 바쳤다. 두 번째 돌판이 새겨지기 전 출애굽기 32장의 말씀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원하여 바친 금고리들을 통해 금송아지를 만들었던 장면이 나옵니다.그 금송아지는 다름이 아닌 그들 스스로가 만들어낸 ‘하나님’이었습니다. 그들은 그 앞에서 제사를 드리고 먹고 마시고

응 니 얼굴 (출애굽기 34장)
[출34:29, 새번역] 모세가 두 증거판을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왔다. 그가 산에서 내려올 때에, 그의 얼굴에서는 빛이 났다. 주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었으므로 얼굴에서 그렇게 빛이 났으나, 모세 자신은 전혀 알지 못하였다. 세계적인 부호 워렌버핏과의 점심식사 자리를 위한 경매는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얼마전 그와 점심식사 자리 경매를 했는데 무려 1900만 달러(약 260억원)에 낙찰이 되었다고 합니다.그만큼 투자의 귀재라고

내 이름 아시죠 (출애굽기 33장)
[출33:12, 새번역]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보십시오, 주님께서 저에게 이 백성을 저 땅으로 이끌고 올라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누구를 저와 함께 보내실지는 저에게 일러주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 저를 이름으로 불러 주실 만큼 저를 잘 아시며, 저에게 큰 은총을 베푸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나이를 먹고, 고향을 떠나 살다보면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주는 사람이 없다는걸 알게 됩니다.목사라는 칭호를 붙이거나, 행정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