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열왕기상 15장 – 어느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 핵심 메시지 ⛪어느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두 왕국의 이야기, 각각 걸어가고 있는 두 가지의 길이 있고, 그러나 밝혀지고 있는 하나의 등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르호보암의 길, 여로보암의 길, 다윗의 길… 우리는 어느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까? 남유다에는 실패했지만 다시 일으키는 왕이 있었고, 하나님께서 끄지 않는 등불이 있었습니다. 결국 다윗의 길이 예수 그리스도로 향합니다. 우리는 어느 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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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4장 – 금방패가 놋방패로 바뀌다

🎯 핵심 메시지 ⛪금방패가 놋방패로 바뀌다 한 왕조가 몰락하는 이야기, 그리고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여로보암은 제2의 모세가 될 수 있었지만 제2의 아론이 되고 말았습니다. 솔로몬의 금방패은 놋방패로 바뀌었습니다. 영광은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다윗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으로 인해 그 등불은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역사의 주인은 왕이 아니라 하나님이셨습니다. 비록 솔로몬의 영광이 모두 사라지고 금방패는 놋방패로 변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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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2장 –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유혹, 금송아지의 유혹

🎯 핵심 메시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유혹, 금송아지의 유혹 다윗과 솔로몬이 피땀으로 세운 통일 왕국이 하루 아침에 두동강이 되는 비극적인 장면입니다. 르호보암은 원로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들었습니다. 여로보암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도 눈에 보이는 안전 장치,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실패한 왕들과 달리 완전한 왕이 우리 가운데 오셨음을 기억합니다. 르호보암은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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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1장 – 성전을 지은 손으로 산당을 짓다

🎯 핵심 메시지 ⛪성전을 지은 손으로 산당을 짓다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풍요롭고 지혜로웠던 왕의 추락을 담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손으로 우상의 산당을 지었습니다. 어느 날 하루 아침에 마음이 돌아선 것이 아닙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조금씩 조금씩 기울어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불씨는 껐지지 않았습니다. 그 불씨는 예수 그리스도에게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솔로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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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10장 – 사라질 영광

🎯 핵심 메시지 ⛪사라질 영광, 영원한 지혜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찬란한 황금기의 기록, 솔로몬의 지혜와 부가 절정에 달한 순간입니다. 그러나 이 화려함은 단순한 축복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성공이 어떻게 무너지는지를 보여주는 몰락의 전주곡이기도 합니다. 참된 복은 소유의 양이나 제국의 위용에 있지 않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길을 걷는 정직함과 그분의 법도에 끝까지 순종하는 신실함만이 영원히 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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