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사무엘상 31장

길보아 산 – 절제절명의 전투. 이미 사무엘의 예언이 있었다. 블레셋의 목표는 지난 40년동안 괴롭혔던 사울 왕조의 뿌리를 뽑겠다. 아들 셋이 죽게됨. – 모든 후계자가 사라진다. 적에게 사로잡힘 – 공계적 능욕과 고문 끔찍한 운명을 피하기 위해 부하에게 명령. 자결 – 사울은 하나님 예언과 자기 파괴. 왕의 시신이 방치되었음. 잔혹하고 엄청난 패배. 왕의 갑옷을 신전 – 아스다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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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30장

[사무엘상 30:6, 새번역] 군인들이 저마다 아들딸들을 잃고 마음이 아파서, 다윗을 돌로 치자고 말할 정도였으니, 다윗은 큰 곤경에 빠졌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믿는 주 하나님을 더욱 굳게 의지하였다. 아픔과 위기가 함께 찾아왔다. 극심한 아픔과 출전한 동안 취약하게 방치해둔 것에 대한 책임추궁. 큰 위기를 지나 다시 위기에 찾아왔을 때(동족과 부하, 가족) 그는 하나님을 의지→ 사울과의 차이점 (엔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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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엘상 29장 – 하나님의 섭리가 길을 열 때

⚔️[사무엘상 29:1-2, 새번역]“블레셋 사람은 모든 부대를 아벡에 집결시켰고,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가에 진을 쳤다. 블레셋 사람의 지도자들은 수백 명, 수천 명씩 거느리고 나아갔으며, 다윗도 부하를 거느리고, 그 행렬의 맨 뒤에서 아기스와 함께 나아갔더니…” 다윗은 지금 블레셋 군대의 후미에서, 자신의 민족과 싸우기 위해 행군하고 있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가장 큰 위기이자 딜레마였습니다. 어떤 선택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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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8장

다윗과 아기스왕 다윗이 유다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했던 모양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기로 함. 3절 – 무당과 박수를 쫓아냄.율법에 따라서 순종했다. 신명기, 레위기등은 점술등을 가증한 것이라고 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했다.(신접)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힘썼었다.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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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7장

이 이야기는 다윗의 깊은 바닥을 드러내는 이야기입니다.아마도 인생의 그래프에서 매우 낮은 순간이 아니었을까.. 모든 희망이 무너져 버렸을 때, 믿음의 영웅은..? 1절 10년을 쫓겨다님.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하기로. (가족과 부하 600명을 데리고..대규모 망명 → 아기스는 환영 적의 적!!)– 불신과 불안. 영적, 육적으로 매우 피곤하고 지친상태.-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묻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너무 힘들면 기도할 힘도 없을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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