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내가 제사장이라니?? (출애굽기 29장)

[출29:37, 새번역] 너는 이레 동안 제단 위에 속죄제물을 드려서, 제단을 거룩하게 하여라. 그렇게 하면 그 제단은 가장 거룩하게 되고, 그 제단에 닿는 것도 모두 거룩하게 될 것이다.” 제사장 위임식은 7일 동안 이어졌습니다.결코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7일동안 매일 수송아지로 속죄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물로 씻고, 정결 된 의복을 입고, 속죄제, 번제, 화목제…그리고 7일동안은 계속해서 회막 어귀(입구)에서 떠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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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옷 (출애굽기 28장)

[출28:3, 새번역] 내가 슬기로운 생각으로 가득 채워 준 모든 재주 있는 사람을 불러다가, 나를 섬길 아론이 제사장이 되어서 입을 예복을 만들라고 하여라. 지금은 잘 볼 수 없지만 예전에는 맞춤옷을 만들어 파는 의상실이 있었습니다.저희 아버지께서도 그런 일을 하셨습니다.몸의 구석구석 치수를 재고 고객이 원하는대로 옷을 만들어 줍니다. 물론 특별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옷의 디자인까지 요구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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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지 않은 (출애굽기 27장)

[출27:1, 새번역] “아카시아 나무로 제단을 만들어라. 그 제단은 길이가 다섯 자요 너비가 다섯 자인 네모난 모양으로 만들고, 그 높이는 석 자로 하여라. 출애굽기 27장은 제단, 성막 뜰 울타리, 등불 관리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막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요?아마도 그것은 제단이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에도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전통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제사상입니다. 지금도 제사상에 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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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장치 (출애굽기 26장)

[출26:14, 새번역] 천막 덮개를 두 개 더 만들어라. 하나는 붉게 물들인 숫양 가죽으로 만들고, 그 위에 덮을 또 다른 덮개는 돌고래 가죽으로 만들어라 출애굽기 26장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성막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막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곳에서 인간들의 제사를 받으셨습니다.하나님은 반드시 정해진 곳에서만 예배를 받으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의 예배를 받으시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지성소에는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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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우신 하나님?? (출애굽기 25장)

[출25:9, 새번역] 내가 너에게 보여 주는 모양과 똑같은 모양으로 성막과 거기에서 쓸 모든 기구를 만들어라.” 하나님은 까다로우신 분이실까요?이렇게 하나님을 예배하기가 어려워서 누가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겠습니까? 아마도 말씀을 읽다보면 그런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하나 하나 상세하게 요구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면 굳이 왜 이렇게 까다로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료들과 만드는 방법도 구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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