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죽음과 정결 (민수기 19장)
[민수기 19:11, 새번역] “어느 누구의 주검이든,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은 사람은 이레 동안 부정하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죽음과 가까이하지 않습니다.주변에서 죽음을 경험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꼭 동네의 한 두 곳에는 상가를 알리는 근조등이 달려있었습니다.또 장례 행렬이 동네에서 이뤄지곤 했습니다.(너무 옛날이야기인가요?)그런데 그만큼 죽음과 일상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오늘 말씀이 그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