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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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민수기 30장)

[민수기 30:2, 새번역] “남자가 나 주에게 서원하였거나 맹세하여 스스로를 자제하기로 서약하였으면, 그는 자기가 한 말을 어겨서는 안 된다. 그는 입으로 한 말을 다 지켜야 한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 단단히 마음을 먹었지만 삼일을 가지 못한다는 뜻이죠.아마 대부분 그런 경험이 있을 것 같습니다.신앙생활에서도 그런 경험을 하는데, 연초에 성경일독을 목표로 했지만 창세기만 수없이 읽었던 경험이…. 서원이라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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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행하여라 (민수기 29장)

[민수기 29:7, 새번역] “같은 달, 곧 일곱째 달 열흘날에도 너희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고행하여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된다. 민수기 29장은 계속해서 제사의 규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신년 제사, 속죄일 제사, 장막절 제사등의 규례등이 있는데,말씀을 보던 중 마음에 걸리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고행”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물론 앞선 레위기 말씀에서도 고행에 대한 말씀이 나옵니다.그 때는 무심하게 넘어갔던 단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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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업 중단 (민수기 28장)

[민수기28:18, 새번역] 첫날에는 거룩한 모임을 열고, 생업을 돕는 일은 아무것도 하지 말아라. 모세의 후계자인 여호수아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우는 장면이 앞선 27장에 있었습니다.그리고 이어지는 28장에는 제사와 절기에 관한 말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특히 매일 드리는 제사를 가장 먼저 말씀하시는 부분이 매우 인상깊었습니다.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서도 예배는 멈추지 않아야 했고, 매일마다 이스라엘은 번제를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헌신 그리고 회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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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을 아뢰다 (민수기 27장)

[민수기27:5, 새번역] 모세가 그들의 사정을 주님께 아뢰었다. 각 지파의 인구조사가 실시되었고 그에 따라 땅을 분배하기로 했습니다. 땅의 분배는 사람의 수에 따라, 땅의 위치는 제비를 뽑아 나누었습니다.그런데 이 법의 맹점이 들어났습니다. 아들이 없는 가정의 경우 땅을 분배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아무래도 고대 사회는 여성의 지위가 높지 못했기에 이런 문제가 생기게 된 것 같습니다.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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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를 지키는 사람 (민수기 26장)

[민26:11, 새번역] 그렇지만 고라의 자손은 죽지 않았다. 민수기 26장은 이스라엘의 두 번째 인구조사에 관한 내용입니다.이스라엘 백성의 첫 번째 인구조사의 목적은 군대의 조직과 광야의 행군을 위한 것이었다면,두 번째 인구조사는 군대 조직과 더불어 이제 들어갈 땅의 분배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떠나감’과 ‘나아감’을 지나 이제는 ‘들어감’의 과정인 것이죠. 그리고 각 지파의 가족들을 소개하는데,성경은 르우벤 자손의 인구 수를 기록했는데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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