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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을 덮다 (민수기 22장)

[민수기 22:5, 새번역] 그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오려고 사신들을 브돌로 보내어 말을 전하게 하였다. 그 때에 발람은 큰 강 가, 자기 백성의 자손들이 사는 땅 브돌에 있었다. 발락이 한 말은 다음과 같다.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서,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드디어 바로 나의 맞은편에까지 와서 자리잡았습니다. 민수기 13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인들을 보고 그저 두려워했습니다.그들 스스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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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없다고 여기십니까? (민수기 21장)

[민21:5, 새번역] 그래서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였다. “어찌하여 우리를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습니까? 이 광야에서 우리를 죽이려고 합니까? 먹을 것도 없습니다. 마실 것도 없습니다. 이 보잘것없는 음식은 이제 진저리가 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보잘 것 없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까?아마 그렇게 생각해본 성도님들은 거의 없으실 것 같습니다.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하찮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우리의 삶을 들여다 보면 우리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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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일 수도 있습니다. (민수기 20장)

[민수기 20:12, 새번역]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앞에서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만큼 나를 신뢰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이 총회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그들을 데리고 가지 못할 것이다.” 출애굽 후 40년의 시간이 지나 가데스 신광야에 이릅니다.여기에서 신광야는 출애굽기 17장의 신광야와는 다른 곳입니다. 그곳은 시내산에 도착하기 전이었고가데스의 신광야는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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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정결 (민수기 19장)

[민수기 19:11, 새번역] “어느 누구의 주검이든,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은 사람은 이레 동안 부정하다. 현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죽음과 가까이하지 않습니다.주변에서 죽음을 경험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하지만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꼭 동네의 한 두 곳에는 상가를 알리는 근조등이 달려있었습니다.또 장례 행렬이 동네에서 이뤄지곤 했습니다.(너무 옛날이야기인가요?)그런데 그만큼 죽음과 일상이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오늘 말씀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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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유산 (민수기 18장)

[민18:20, 새번역] 주님께서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의 땅에서는 아무런 유산도 없다. 그들과 더불어 함께 나눌 몫이 너에게는 없다.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네가 받은 몫, 네가 차지할 유산은 바로 나다.” 제사장과 레위인들은 다른 일은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온전히 성막을 관리하고 주어진 사역을 감당해야 했습니다.그러니 이들은 다른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제사장과 레위인들에게 백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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