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 땅을 덮다 (민수기 22장)
[민수기 22:5, 새번역] 그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오려고 사신들을 브돌로 보내어 말을 전하게 하였다. 그 때에 발람은 큰 강 가, 자기 백성의 자손들이 사는 땅 브돌에 있었다. 발락이 한 말은 다음과 같다. “한 백성이 이집트에서 나와서, 온 땅을 덮고 있습니다. 드디어 바로 나의 맞은편에까지 와서 자리잡았습니다. 민수기 13장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인들을 보고 그저 두려워했습니다.그들 스스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