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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순종 (신명기 2장)

[신명기2:36-37, 새번역]36 주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가 아르논 골짜기 끝에 있는 아로엘의 모든 성읍과 아르논 골짜기 가운데 있는 성읍을 포함하여, 저 멀리 길르앗에 이르기까지 차지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일대에서 우리가 빼앗지 못한 성읍이 하나도 없었습니다.37 그러나 우리는, 암몬 자손의 땅과 얍복 강 가와 산지에 있는 성읍들과 또 우리 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지 말라고 하신 곳은,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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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끝과 정복의 시작 (신명기 1장)

[신명기 1:3, 새번역] 이집트에서 나온 지 사십 년째가 되는 해의 열한째 달 초하루에, 모세는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라고 명하신 모든 것을 그들에게 말하였다. 신명기는 지난 40년의 광야의 시간이 끝이나고 새로운 날이 시작되는 것을 알려줍니다.특히 1장 부터는 지난 날의 회고와 더불어 그들이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불순종의 결과는 무엇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광야의 시간을 끝내고 이제는 정복의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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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끝내다 (민수기 36장)

[민수기36:13, 새번역] 이것은 주님께서 여리고 건너편 요단 강 가 모압 평지에서 모세를 시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신 명령과 규례이다. 이제 민수기의 마지막 장에 이르렀습니다.민수기는 광야에서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여정입니다. 민수기에서 보았던 말씀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이스라엘의 반항 그리고 여러 규례들에 대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그들이 약속의 땅으로 가기위해 가져야 할 믿음과 신뢰 그리고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시기위해 어떻게 거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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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거하시는 땅 (민수기 35장)

[민수기35:34, 새번역] 너희가 사는 땅, 곧 내가 머물러 있는 이 땅을 더럽히지 말아라. 나 주가 이스라엘 자손과 더불어 함께 머물고 있다.” 민수기 35장은 레위인의 성읍과 더불어 도피성에 대한 말씀입니다.따로 땅을 유산으로 받지 못한 레위인들을 위하여 각 지파들의 성읍을 따로 떼어서 성읍과 함께 목초지를 주었습니다.자신들이 받은 것을 땅이 없는 이들과 나눈 것이죠. 특히나 레위인은 성막을 관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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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경계(민수기 34장)

[민수기34:2, 새번역]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여라.너희는 이제 곧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된다. 이 땅은 너희가 유산으로 받을 땅인데, 다음과 같이 사방 경계를 정한 가나안 땅 전체를 일컫는다. 하나님은 가나안땅에 들어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들이 거할 땅의 경계를 일러주십니다.그들이 거할 곳을 하나님이 정해 주신 것입니다.거기에는 중요한 몇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세 가지를 나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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