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kyoung

사무엘상 28장

다윗과 아기스왕 다윗이 유다를 치고 다녔다고 생각했던 모양 그래서 이스라엘을 치기로 함. 3절 – 무당과 박수를 쫓아냄.율법에 따라서 순종했다. 신명기, 레위기등은 점술등을 가증한 것이라고 하고 반드시 죽이라고 했다.(신접)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힘썼었다.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

사무엘상 28장 더 보기 »

사무엘상 27장

이 이야기는 다윗의 깊은 바닥을 드러내는 이야기입니다.아마도 인생의 그래프에서 매우 낮은 순간이 아니었을까.. 모든 희망이 무너져 버렸을 때, 믿음의 영웅은..? 1절 10년을 쫓겨다님. 가드 왕 아기스에게 망명하기로. (가족과 부하 600명을 데리고..대규모 망명 → 아기스는 환영 적의 적!!)– 불신과 불안. 영적, 육적으로 매우 피곤하고 지친상태.-그러나 하나님께 기도하거나 묻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너무 힘들면 기도할 힘도 없을때도

사무엘상 27장 더 보기 »

사무엘상 26장

다시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의 모습. 왜 반복? 동굴 – 우연, 수동언덕 – 잠입, 적극적. → 상황이 더욱 심화되었음을 보여줌. 십광야 사람들은 다시 다윗을 밀고. 아마도 그들은 정치적 노림수로 이권을 차지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 역시 마음이 변하지 않았지만 다윗 역시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 📌3000명이나 동원. 반드시 죽이겠다는 의지가 확고함을 보여줌. 약속이 깨어짐. 나발의 사건으로 복수는 하나님께

사무엘상 26장 더 보기 »

사무엘상 25장

다윗, 나발, 아비가엘이 등장 각 인물들의 동기 [사무엘상 25:1, 새번역] 사무엘이 죽었다. 온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그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고, 그의 고향 라마에 그를 장사하였다. 그 뒤에 다윗은 바란 광야로 내려갔다.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이스라엘의 영적, 도덕점의 기준점이 사라졌다. 예언자의 부재. 권력구도의 영행 바란광야 (마온광야) [사무엘상 25:2-3, 새번역]2 그 무렵에 마온에 어떤 사람이 살았는데,

사무엘상 25장 더 보기 »

사무엘상24장

👑[사무엘상 24:12, 새번역] 이제는 주님께서, 나와 임금님 사이에서 재판관이 되시고, 나의 억울한 것을 주님께서 직접 풀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나의 손으로는 직접 임금님께 해를 끼치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는 다윗 이것은 복수를 위한 기회인가?? 또 다른 의미의 사건인가? 도망자 다윗. 셀라하마느곳에서 가까스로 생명을 건짐. (하나님의 개입) 사울VS다윗 광기에 가까운 사울. 나라 통치는 뒷전. 용변을 하러 간

사무엘상24장 더 보기 »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