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0장

하나님의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의 대가

다윗과 요나단의 언약을 통해 본 구약의 헤세드 분석 보고서


요나단 “아버지가 정말 다윗을 죽이려고 할까?”


[사무엘상 20:8, 새번역] 자네는 이미 주님 앞에서 나와 가까운 친구로 지내기로 굳게 약속하였으니, 나에게 친구의 의리를 꼭 지켜 주게. 그러나 나에게 무슨 허물이 있다면, 자네가 직접 나를 죽이게. 나를 자네의 아버님께로 데려갈 까닭이 없지 않은가?”

“의리” – 개역개정 ‘인자하게’ → 헤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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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요나단과의 헤세드.

[사무엘상 20:14-15, 새번역]
14 그 대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내가 주님의 인자하심을 누리며 살 수 있게 해주게. 내가 죽은 다음에라도,
15 주님께서 자네 다윗의 원수들을 이 세상에서 다 없애 버리시는 날에라도, 나의 집안과 의리를 끊지 말고 지켜 주게.”

요나단의 헤세드와 사울의 파괴행동

요나단의 주도적 역할

11-23절 동안 요나단이 연설을 한다.

성경에서 가장 역동적이라 말할 수 있는 다윗은 이 긴 연설동안 침묵한다. 여기에서 또 다시 수동적인 다윗의 모습을 보여준다.

요나단은 11-23절에 긴 연설. 그런데 여기에 여호와의 이름이 9번이나 언급. 요나단의 모든 행동들이 하나님과 관련되어 있음을 이야기한다. 하나님과의 섭리안에서 해석.


[사무엘상 20:30-31, 새번역]
30 사울이 요나단에게 화를 내면서 소리쳤다. “이 패역무도한 계집의 자식아, 네가 이새의 아들과 단짝이 된 것을 내가 모를 줄 알았더냐? 그런 녀석과 단짝이 되다니, 너에게도 부끄러운 일이고 너를 낳은 네 어미를 발가벗기는 망신이 될 뿐이다.
31 이새의 아들이 이 세상에 살아 있는 한은, 너도 안전하지 못하고, 너의 나라도 안전하지 못할 줄 알아라. 빨리 가서 그 녀석을 당장에 끌어 오너라. 그 녀석은 죽어야 마땅하다.”

분노와 혐오,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누가복음 14:26-27, 새번역]
26 “누구든지 내게로 오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뿐만 아니라,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우린 내 삶에서 누구를 선택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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