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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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구절

[사무엘상 12:20, 새번역] 사무엘이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이 모든 악행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나, 이제부터는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마음을 다 바쳐 주님을 섬기십시오!

[사무엘상 12: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사무엘상 12:23, 새번역] 나는 당신들이 잘 되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내가 기도하는 일을 그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나는, 당신들이 가장 선하고 가장 바른길로 가도록 가르치겠습니다.


11장은 한 단란이 끝이난다. 다음 이야기로 시작되는 왕들의 이야기를 위한 사사의 결말부분이다.

사무엘은 고별을 하고 있지만 여전희 그의 권위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제 사울과 다윗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무엇보다 그는 사사로서의 역할을 끝내는 것이지 예언자로서의 사명(권위)를 끝내는 것은 아니다.


[사무엘상 12:23, 새번역] 나는 당신들이 잘 되도록 기도할 것입니다. 내가 기도하는 일을 그친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오히려 나는, 당신들이 가장 선하고 가장 바른길로 가도록 가르치겠습니다.

정직했던 사무엘의 삶

[사무엘상 12:3, 새번역] 내가 여기 있으니, 주님 앞에서, 그리고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왕 앞에서, 나를 고발할 일이 있으면 하십시오. 내가 누구의 소를 빼앗은 일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의 나귀를 빼앗은 일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를 속인 일이 있습니까? 누구를 억압한 일이 있습니까? 내가 누구한테서 뇌물을 받고 눈감아 준 일이 있습니까? 그런 일이 있다면, 나를 고발하십시오. 내가 당신들에게 갚겠습니다.”

사무엘은 그의 권위를 이용해 부를 축적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을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니었다.


11장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재판과 같다.

[사무엘상 12:7, 새번역] 그러니 그대로 서 있으십시오. 내가, 주님께서 당신들과 당신들의 조상을 구원하려고 하신 그 의로운 일을 주님 앞에서 증거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8-12절 “출애굽,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음, 적들을 보내심, 사사들을 보내심, 그런데 다시 왕을 요구”

그들의 죄를 고발할 때 늘 조상들의 죄와 더불어 연장되고-끊지못하고- 있는 그들의 죄를 말한다.

그래도 하나님의 은혜를 돌보심을 약속

[사무엘상 12:14, 새번역] 만일 당신들이 주님을 두려워하여 그분만을 섬기며, 그분에게 순종하여 주님의 명령을 거역하지 않으며, 당신들이나 당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다 같이 주 하나님을 따라 산다면, 모든 일이 잘 될 것입니다.

과거는 여전히 현재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성들의 회개 후 그것을 은혜로 바꾸신다.

[사무엘상 12:20, 새번역] 사무엘이 백성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이 모든 악행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나, 이제부터는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벗어나지 말고, 마음을 다 바쳐 주님을 섬기십시오!

신앙생활에 늦음은 없다. 심지어 십자가에서 조차 예수님은 강도를 용서하셨다.
하지만 말씀이 임하였을 때 돌아서라. 지금 돌아서지 않으면 끝까지 돌아오지 않는다. 성경의 역사가 그것을 말한다. 하지만 은혜를 베푸시는 주님께 돌아서라.

[사무엘상 12:22]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하나님이 죄인이었을지도 우리를 선택하심을 기뻐하셨다는 사실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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